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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성주재단, 여성 리더·인재의 글로벌 진출 후원 나서 2019-01-31

 


 

 

글로벌 여성 인재 양성과 지원을 위해 설립된 성주재단이 여성 인재들의 글로벌 활동을 위해 이공계 및 IT분야 여성 인턴십과 제 49회 생 갈렌 심포지엄 참가자 후원에 나섰다고 30일 밝혔다.

 

성주재단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2009년 설립한 비영리 여성복지재단으로 현재 글로벌 여성 지도자 교육, 글로벌 여성 네트워크, 소외계층지원, 문화예술후원 등 관련한 다양한 후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성주재단은 글로벌 여성 리더 양성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2019 커리어 디벨롭먼트 & 글로벌 인턴십’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독일·스위스 등 유럽 현지 IT기업의 인턴 및 정직원으로 취업을 희망하는 이공계 여학생에게 세계 무대 진출을 위한 워크숍과 코칭 및 멘토링을 제공한다. 서류와, 면접을 통과한 교육생들에게는 3월 한 달간 주말을 이용해 총 32시간의 교육 혜택이 주어진다. 

 

교육 내용은 △현장 커뮤니케이션 스킬 △이력서 작성법 △인터뷰 스킬 △글로벌 기업 문화 △실무 영어 등이다. 프로그램 이수자는 독일·스위스 등 유럽 현지 IT 강소·중소기업과의 스카이프 인터뷰를 통해 채용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교육 프로그램 이수 후 기업의 인턴으로 선발된 인원에게는 비자발급, 거주 등록 등 기타 행정 지원과 현지 생활 적응을 위한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성주재단의 ‘2019 커리어 디벨롭먼트 & 글로벌 인턴십’ 프로그램은 다음달 22일까지 성주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성주재단은 글로벌 여성 리더십 네트워킹의 일환으로 ‘제 49회 생 갈렌 심포지엄’ 참가자를 모집하고 참가 경비를 전액 후원한다. 후원을 받은 참가자들은 글로벌 리더와 미래 리더들이 한 자리에 모여 세계 현안에 대해 토론하고 교류하는 경험을 가질 수 있다.

 

‘생 갈렌 심포지엄’은 스위스 생 갈렌 대학에서 주최하는 행사로, 1969년부터 매해 다양한 주제로 글로벌 리더와 차세대 리더들 간의 토론을 통한 화합과 소통으로 미래 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한 심포지엄이다. 이번 심포지엄은 5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목적 자본’을 주제로 스위스 생 갈렌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31일까지 성주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기사 원문 :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90130010019141 / 아시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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